아름다운동행

[TIJ] 제 47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12.29 22:00 | 조회 464

깊은 절망의 수렁 가운데

주님께 닿을 수 없던 우리

어둔 밤 중에 하늘을 향해

주의 이름 나 부를 때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그 누가 주의 자비를 다 알아

한 없는 은혜 측량할까?

영광을 떠나 이 땅에 오신

죄가 되신 구주 예수

주의 십자가 내게 말하네

영원히 난 용납됐네

아름다우신 왕 나는 주의 것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 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 있도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언약된 아침 장사된 몸에

부활의 호흡 시작됐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선포

사망이 무너졌도다

이제 사망은 무덤이 더는

우리를 주장할 수 없네

유다의 사자 위엄찬 포효

사망이 무너졌도다

주 예수 승리하셨네

그리스도 나의 산 소망

당신은 나의 산 소망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2월 29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저 아직도 맘이 너무 힘이 들어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꼭 살게요 저희 남편도 야아츠님처럼 꼭 이겨낼 수 있도록 희망을 주세요 매일을 감사히 여기고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 생명과희망 님 ]

저들의 간구에 응답하소서~

아멘 입니다.

[ 둥이 님 ]

저희 친정엄마 방사선과 항암 후 부작용으로 목, 입, 코 다 헐고 부어서.. 엔케어밖에 못 드시는데도 울면서 드시고 계십니다 ㅠㅠ 살도 다 빠지시고, 기력도 없으세요~~ 부작용을 이겨낼 체력과 컨디션을 주소서~~

[ 귀여운리보 님 ]

갑상선암으로 아직 전이여부 수술일정도 못 잡앗는데 유방초음파 검사하니 결과가 암일수도잇다고하네요..갑자기 몸이 안좋다고생각하니 모든행동에 무기력해지고있습니다. 마음가짐부터 온전해질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여봉봉 님 ]

하나님 저희 남편 3번째 척수재발 전이로 힘든 시간 보내고 있어요 더이상 커지지 않게 해주세요 지금 멈춰지게 도와주세요 같은 방사선 2번해서 더 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제발 항암약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매일매일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도와주세요 기도드립니다..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간절하고 절실한 기도문에

협력의 기도를 보탭니다..

환난속에 힘겨워하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의기도를

긍휼히 여기시어 위안으로 와주시고

기도문한자한자에 좋은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치병속에 지쳐계시는환우분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고

같이 병마에 갇혀 시련안에 계시는

보호자분들에게 천대의 만복과

은총내려주십시요.

마음의 길을 잃고

일상이 무너지신분들의

마음의길에 목자되어주시어

찬란한 일상을 되찾아주시고

저희를 다독여주시는

예배를열어주신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십시요.

한낱 죄인을 위해 기도해주신분들에게

보답들일수있는 기회를 주시고

감사한 연명을 헛되이쓰지않길

간구 드리나이다.

젊은날에 오랜가난과 거듭된불행으로

주님을원망하던 시간들을 참회하고

생의 유한함앞에서

비로소 참된 주님을 뵙나이다.

비록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 언어로된 기도문이지만

늘 같은마음같은 기도로

주님께머리조아려 눈물로

기도 드립니다...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니며

어리석게도 병마를 만나

일상의위대함과 원망을일삼던

모든날들에 주님이 계셨음을

깨달았으니

감사의시간이 늦지않았음을

믿나이다.

주님..

어리석게도 염원을 믿음이라

기도하는 나날들이 많았습니다.

주님의 큰뜻이 옳음을 믿으며

다만 자비를 구해봅니다..

하나님의 그 수많은 계획안에

저희의 기도가 주님께 닿아

주님의 거룩하심으로

기도문을 살피시어

긍휼히 여기시어 좋은응답을

주실껄 믿고 또 믿나이다..

지금 사투를벌이시는 환우부들에게

위안으로와주시고 저희의 일상에

무탈과 평온을 내려주십시요.

주님이 주신 시련을기꺼이

단련으로 받고크신 마음으로

살펴주신 나날들을

섬김과 헌신으로 화답드리겠나이다.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을 동행모든분들과

무사히 맞이하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밤낮으로살펴주시길

기도하고 또기도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돌이켜 생각해보면 올 한 해 울고 웃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행복한 날들이 있었지만, 슬픔의 날로 이를 가린채 살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행복을 슬픔으로 외면하며 살아오면서 주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주님, 주님께서 주신 이 행복이 크나큰 의미임을 압니다. 부디 내년엔 주님께서 주신 행복의 의미를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해가 되게 하소서. 엄마가 오늘 CT검진을 찍으러 국립암센터에 가십니다. 다녀오시는 길 안전하게 동행하여 주시옵고, 결과 또한 아무 이상없이 깨끗할 수 있도록 주님 치유의 손으로 엄마를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행복을 놓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고 동행의 여러 분들의 눈물 또한 닦아 주시옵소서. 그들이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행복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도록 주님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추운겨울이 마음이라도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바랍니다.

힘겨웁게 치료하고 계시는

많은 환우분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있으시길 바라며

오늘도 생명을 연장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로 고백합니다.

주여~~

제게도 오늘을 또한 내일도 살아갈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여전히 먹는거에 민감하여 많이도 먹을수 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먹으면 배통증으로 견딜수 없어 응급실 바로 갈수 있도록 준비해둔 가방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합니다.

밥을 먹다가도 통증이 오면 정신나간 사람처럼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걷고 또 걷게 되어 장이 풀리면 다행이지만 안풀리면 걷기를

계속합니다.

이젠 맘놓고 먹을수 있도록

저의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여~~

먹고 싶은거 한숟가락이라도

더먹을수 있도록 부족한 이죄인이 부탁드려 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항암으로 수술로 힘든시간 보내는 환우분들에게도 함께

해주시고 4기환우들의 아픔도 외면치 마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정미아자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크신 사랑과 은혜 감사합니다. 올해 암진단을 받고 힘든 치료 과정 속에서도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동행 카페를 알게 하시고 치료와 기도의 동역자들을 붙여 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능력의 주님 . 올해 주신 은혜 그대로 내년에도 아파하는 모든 암환우 분들과 함께해 주시옵소서.

암 이라는 무거운 질병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게 하시고 일상의 삶을 잘 살아내며 가족들과 사랑하며 살 시간을 주시옵소서 .

힘든 과정의 길을 갈때 넉넉히 이길 힘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주께서 저희를 살리시고 회복시켜 온전케 하실것을 믿습니다.

특히 감당할수 없는 통증과 휴유증으로 고생하시는 환우님들을 만져주시어 그 아픔이 눈 녹듯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믿음경주 님 ]

진단받고 6개월만에 하나님 곁으로 떠난 남편이 너무 보고 싶네요

환자복을 입은채 마지막 병실서 이주동안 아무말없이 입만 다물고 있었던 남편...떠난지 겨우 두달지났는데...제 마음은 이천년이나 지나버린듯..너무나 공허합니다..

투정도,성질도,부리지도 않고

다만 주사발이 떨어질때쯤 몸짓으로만 아픔을 표현했던 남편

이제 반백살..

세상 살면서

투정도,불만도,없이 만양 하나님이 좋다던 남편

믿음을 모르다가 아이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된 남편

그렇게 독하다던 췌장암 통증도 고통도

그냥 입만 다물며 인내하던 남편

남편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한지 알기에

일찍 끝나버린 남편의 치료를 원망도 하지 못하며.....

그냥 하루하루 하나님께 의지하며

남편을 그리워하는 제 마음을 다스려주옵소서...

[ 이기자후후 님 ]

하나님. 동행이라는 주의 선물이 이 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곳 운영자와 함께 돕는 분들, 이 안에 모든 환우와 가족들에게 치유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길을 보여주시고 그 길을 걸을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주님. 이 한해 참으로 많은 이별과 어려움을 저희가 함께 했습니다. 저희가 어찌할수 없는 이 벽을 부디 무너뜨려 주시옵소서. 고난을 통해서 저희가 기도를 만나고 병을 통해 주를 보았습니다. 치유를 통해 소명으로 살수 있게 기회를 주시옵소서. 모든 이들의 가슴에 평온을 주시고 주를 외치는 자들의 모습을 기억해주시옵소서. 주님, 4기 환우들을 향한 주의 은혜를 저희가 간구합니다. 저희로 하여금 저 아픈 사람들을 우두커니 바라보게 하지 마시옵고 주의 은혜로 그들을 지켜주시오 함께 기뻐할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제발 치유의 길을 만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의 지은 죄가 없지 않으나 주의 은혜가 모든 것을 덮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십자가에서 저희를 살리시고자 죽음을 택하신 우리주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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