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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밥도 잘먹고 심지어 5차때보다 3키로 늘리고 갔고
거기다가 퍼포먼스 스테츄스도 나쁜편도 아니고 호중구 수치가 떨어진 것도 아니고
오심도 멕페란으로 관리가 가능한 정도로 심하지 않았고, 심지어 수족증후군도 관리 철저하게 하고 계신데,
전문의 진료 후 간호사가 처방뽑아주면서 약이 몸무게에 비해 많으신거 같다고 (애초에 많은거 알고 있었습니다)
전문의한테 물어본다고 하시고 나서 젤로다 용량이 줄었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혹시 몇차에 어떤 상황에서 용량이 변경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젤로다 용량을 줄이면 내성 등의 문제로 올릴 수 없는걸로 알고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