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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박4일 입원해서 항암하고 쉬고계신데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
속이 미식 거린대요
그렇게 예뻐하던 강아지도 냄새 나서 가까이 오는 거 싫다고 자꾸 짜증을 내시는데
강아지도 불쌍하고 아빠도 힘들어 보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낮엔 가족들 모두 출근해서 강아지랑 둘이 지내는데 걱정이예요 ㅠㅠ
2주 주기로 항암 하기로 한다는데
대략 며칠 지나야 덜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