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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이자 제평생 찐친 귀엽고 착한 우리엄마
이젠 아프지말고..아프게해서 미안하고 치료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유일한 가족이였는데 나혼자 남겨둬서 많이 걱정 된다며..하루라도 더살려고 몸부림 쳤던 우리엄마 마음 내가 누구보다 잘알지.. 거기선 내걱정하지말고 따뜻한 곳이고 편안하고 자유로울꺼야 착한사람이였으니까 좋은곳에 갔을꺼야 너무 보고싶다 사람누구나 다가는거야 나도 살다 갈테니까 그때 만나자 그동안..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