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4기 새해 생존보고 600일째 입니다.

사무라이2025
2024.01.02 20:01 | 조회 5k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건강하세요.

오늘이 딱 600일째 입니다. 저희 아내는 항암을 중단하고. 식단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몸이 항암을 견딜 수 없는 상태라서 당분간은 지금 상태로 버티기를 하려고 합니다.

일반식을 먹으면 계속 아파서 음식을 갈아서 먹고 있어요. 화장실을 밤에도 자주 갔었는데 음식을 갈아서 먹은 후로는 화장실 가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2023년을 잘 살아낸 것 처럼 2024년도 하나님께서 가장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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