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직 3일차 너덜너덜하네요

주봉봉이l자경본
2024.01.04 22:30 | 조회 1.2k

예전에 긴글을 쓰며, 복직 고민을 털어놓았는데요

https://cafe.naver.com/livehope/580015?tc=shared_link

최종 복직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출근한지 3일차입니다.

회의시간에 졸고 난리였지요. 몸은 두드려 맞은것처럼 아프고(수술종료 6개월차, 치료종료 4개월 되가고 있음) 너므너무 피곤해요.

버스에서 자다가 졸아서 정류장 놓치고 말이죠 ㅎ

골반과 어깨 목은 왜이렇게 쑤시는거죠...허허허

몸이 회복이 덜되서 그런지... 지난주 엉덩이 단순포진으로 약먹고, 회복되가는 과정이라그런건지 그냥 몸이 힘든건지 싶네요.

저.. 회사 잘 다닐수있겠죠? 자신감이 떨어지네요.

내일은 드디어 첫 3개월 검진날이에여.

그 덕에 휴가내서 설레고, 검사받을 생각에 떨리고...

몸이 좋았다 안좋았다해서 질확장기도 잘 못했는데 세포진검사할때 아플까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좋은 결과있길 바라며 끄적여봅니다.

굿밤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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