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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제가 하루 휴식 후 병원에 왔을때
아버지가 물도 못먹고 말도 못하는 혼수상태로 돌변했고, 모르핀 투여량이 0.5에서 2.5로 늘어난걸 발견해 담당교수와 상의 후 섬망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0.5로 낮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간호사가 섬망증세가 더 자주 나타난다며 교수말을 무시하고 모르핀 양을 다시 1.5로 올려둔 상태입니다.
아버지가 현재 통증도 없으신데 섬망 증세 개선 목적으로 모르핀을 증량하는 판단이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