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험회사 실비+제약회사환급금

차가운여름l담보
2024.01.05 17:17 | 조회 913

보험실비에 어머니 실비가입되어 있으시구

항암 오비나이드 8회차까지 진행하셨어요

근데 갑자기 7회차 실비청구하니

중복으로 이득을 취했다고 그동안 이득을취한걸

돌려달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못준다 그걸왜주냐..싸우다가

지칠것같아서 그럼 느그들이 첨부터 말도안해줬으니

차감해서 반만주겠다하니 알겠다고하더니

갑자기 태도바꿔서 차감못해준다 하네요

찾아보니 이런사례가 많이들계시는데

어떻게 헤쳐나가셨나요?

전 일단..."오케이 알겠어 우리가 이중으로 보험금 받아서 이득을봐서 못준다하니 나는 이득을취한걸 제약회사에 돌려줄께 너흰 그냥 실비 다줘"라고 애기할 생각입니다

그럼 보험회사에서도 우리가 이득을 안취했으니깐요

그게안되면 손해사정사 통해서 이의제기해야할까요?

긴싸움이될것같아 힘이빠지네요

아픈것도서러운데....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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