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소소한 행복도 사치인가봐요

사랑해l직본
2024.01.05 18:12 | 조회 1.2k

항암 마치고 즐거움이 길지 않아요 ㅠㅠ

3개월 좋아했어요

음...

폐에. 작은개 몇개보인다며 항암을 다시 기약없이하자는 교수님이. 너무 야속하더라구요

왜. 왜.

정말 수술. 폐전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는데

힘내서. 항암도 마쳤는데.

다시시작이라니. 너무 힘들어요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심정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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