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1차병원에서 직장암 판정받고
대학병원에 가니 직장MRI, 훙부CT, 복부/골반CT를 찍으라고 하더라고요.
(직장MRI와 흉부CT는 자리가 없어서 다른 병원에 가서 찍어오라고 한 상황입니다)
중간에 사연이 좀 있지만......
문제는 직장MRI를 찍기 위해선 직장관장을 해야한다라고 해서요
약국에서 셀프(?)로 약 사가지고 직장관장 해오라고 하더라고요.
약국에 가서 말하니
성광관장약" 30mL를 주더라고요.
몇개 필요하냐고 물으니.....1개에서 2개정도 필요하다라고 하더라고요
(하나도 아는 게 없네요;;)
문제는
관장약을 아버지가 항문에 셀프로 넣으셔야 하는데....
설명서를 보니까 옆으로 누워서 항문에 관장약을 넣는거 같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화장실에서 하셨다고도 하는데...
화장실에서 항문에 관장약을 넣을 수 있는 자세가 나오는지 신기해서요.
정자세로 서서 항문에 넣는다면 관장약이 다 바닥으로 떨어질거 같고
정작 옆으로 누워서 관장약을 넣는게 덜 샐거 같긴 합니다만.....
어떻게 어떤 자세로 관장약을 항문에 넣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정 안되겠다 싶으면 제가 직접 넣어드릴 수도 있는데.......서로 민망하진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엄마한테 넣어달라고 부탁을 해야할지.....아버지 혼자 하실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