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는....

둥굴레l자경본
2024.01.06 13:16 | 조회 1.1k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

요즘은 하루하루사는게 너무무서워요

ㅠㅠ 그동안 장루2 군데 pcn까지 끼고 엊그제

퇴원햇는데 주치샘께서 연명사인계속하고 퇴원하면아들이랑 가족들이랑 즐겁게보내라고...ㅠㅠ사인은 안햇어요 마음이심난해요

교수님께서 말일까지 체력키우고 오라고 항암 한번더해보자 그대신 세포가죽을지 안죽을지 장담은 못한다 ㅜㅜ전 꼭해보겟다 체력키우고 항암 한다고 하고 왓어요 아들위해서 살아야한다고 햇어요

아니시면 자연치유하라고 하 ㅠㅠ

정말 병원입원할때마다 수술 아님 시술 아님 검사

사람을 못살게 굴어서 지금마음으로 어떻게해야할까 생각이많으네요ㅠㅠ

너무 무섭고힘들어요 살은 마니빠져 지금최대한먹고잇는데 장루에회 장루에pcn에감당이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을왜옮겨서 후회를하는지 ㅜㅜ

다시처음간곳으로 가면 안받아주겟죠?

ㅜ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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