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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술후 요양병원에서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항암날짜를 기다리고있어요
오늘이 수술하고 20일째예요
매끼니후 먹던 본원에서준 소화제와 진통제는 이제
아침에 한번만 먹구요(혹시나..)
매끼니 먹고 30~40분걷기+5층계단은 여전히
하고있어요
근데 뭔가 제 컨디션은 안정되었는데
화장실이 너무 잦아졌어요😳
밥먹고 나서 20~30분만 지남 변의가 시작되는데
10분~15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가고
한 4~5번 다녀오면 멈추고 괜찮다가 밥만먹음
또 시작입니다
변도 손가락두마디 정도(?)되는 변인데..
설사도 아니고 그냥 일반이죠..
근데 이렇게 가는게 맞나요?😳
화장실에서 나옴 가고싶고 가면 안나오고ㅡㅡ;;
이런상황도 생기고
아니 평생 내똥에 관심도없다가..이리 먹는족족 나오는 기분이
영~그렇네요;;;
다른분들도 그러신걸까요?
저는 잘 적응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