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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그런날이 있어요
엄마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고 손 잡고싶고..
그런 날엔 이곳에 들어와
제 글에 달아주신 따뜻한 댓글들
하나하나 찬찬히 다시금 읽어보면서..
참 위로를 받습니다..
따뜻함이, 그 온기가 마음깊이 전해져서
꼭 엄마가 제 손 잡아주는것 같아요..
엄마가 안아주는것 같아요..
우리 동행카페에 계신 모든 분들..
올해 슬픈일 없이, 아픈일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모두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고, 수고하셨고, 애 많이 쓰셨어요
내일은 더 좋은 일이, 더 기쁜 일이, 더 회복되는 시간이 꼭~~ 올 줄로 믿고 기운과 힘내시길요!!
아자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