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님이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가셨네요

살벌l담보
2024.01.10 11:13 | 조회 685

첫글인데 마지막글이 되었네요.

이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엄마의 증상들에 대해 비교적 잘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8개월여의 사투를 벌이셨지만 너무 아프셨는지 12월 29일 아픔없는 곳으로 떠나셨네요.

여러분은 지치지 마시고 병마와의 싸움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보호자분들 끼니도 잘 챙겨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면서 슬기롭게 잘 대처하시길 바랄게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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