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꼬임이 이리 아픈지 몰랐네요

예쁜앙마l위본
2024.01.10 13:54 | 조회 908

천안에서 처음으로 요식업 시작하면서 힘든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즐겁게 열심히 하려는 마음으로 일하고 있어요.

그날은 손님으로 인해 스트레스로 받고 제 성격상 잘

견디지 못했나봐요.

하루종일 속에 담아뒀다가 딸이랑 속상한 마음 이야기 나누다가 급 갑자기 배가 아프고 식은땀 나고 견디기 힘든 고통으로 119 불러 집근처 응급실 와서 씨디검사

장폐쇄증상 있다고 코줄 꽂고 입원했어요.

다행히 이틀만에 풀려서 개복수술은 안해도 된다고 해서

병원 3일 입원하고 오늘 퇴원했어요.

다행히 산정특례적용 되어서 입원비도 많이 나오지

않은것 같아요.

앞으로 스트레스 안받게 잘 관리해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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