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참을만 했습니다ㅎㅎ

냉냉l위본
2024.01.11 22:36 | 조회 1.1k

오늘 오전 열시에 수술예정이었으나 좀 딜레이되어 열한시반수술ᆢ

수술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걸렸구요

배액관ㆍ소변줄 없이 나왔네요

여섯시쯤 화장실혼자 걸어가는데 요 짧은 거리가 왜케 멀리느껴지는지ㅠㅠ

간호사쌤이 젊으셔서 회복력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시네요ㅎㅎ~~저 48세입니다ㅎㅎ

배에 복강경 구멍도 하나인듯해요

교수님이 수술 깔끔하게 잘되었다니 맘이 놓이네요

수술끝나고 많이 아팠지만 무통달고 진통제 맞고 견딜만 합니다

낼은 걷기운동에 매진해야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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