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3-1차 항암

호야랑현맘l유본
2024.01.12 20:34 | 조회 247

2024.01.08

3-1차 항암

어제 오후 늦게 항암하러 입원해서 병실 정리하고 기본 검사 했다.

오늘 정오부터 밤 9시30분까지 꼬박 9시간30분동안 항암주사를 맞았다. 키투루다를 맞은지 15분만에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어려워졌다. 결국 또 중단후 호흡곤란 증상이 가라 앉은후 다시 맞을수 있었다. 키투루다 제넥솔 네오플라틴 요렇게 3가지를 연달아 맞는동안 난 계속해서 여러가지 증상들의 부작용을 겪어야 했고 9시간30분동안 항암 주사를 맞아야 했다. 항암 차수가 지날수록 몸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아프다. 그래도 견뎌내야 한다. 날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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