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48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직장암 진단 받은 42세 남자 환우입니다. 작년 10월초 부터 선항암방사선 25회차 마치고 휴지기 후 수술 전 검사간 간전이 진단 소견을 받았습니다. 다음 주 pet ct 촬영 후 담당 교수님과 치료 방향 상의 예정입니다. 1cm짜리 1개라 외과수술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들었으나 선항암방사선 치료 효과가 상당히 괜찮았던지라 상실감이 너무 큽니다. 가족들에게도 너무 마안하네요... 극한 상황에 내몰리니 간사하게도 또 주님을 찾게 되네요... 치료 시작할 때 부터 겸손한 자세로 주님께 엎드리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백년만에 성경 욥기를 읽으면서 주님께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길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 어리석은 종에게도 지금의 시련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시도록 형제자매님들의 중보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지금 투병 중이신 모든 환우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동행 까페 모든 회원분들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어렵고 힘들고 지친 마음 위로해 주셔요. 이 또한 지나리라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영원하지 않으리란걸, 내일은 더 좋은 날이 올거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오늘을 굳세게 살아낼 용기를 주소서.
주님...
올한해 가장 좋은소식만
가득할 동행이길 간구 드립니다.
치병에 지쳐계신 환우분들을
치유로 위로해주시고
치병와중에도 위안을 주시는
거룩하신분들을 기억하시어
주님께서 천대에 걸친복을 주실껄
믿고 기도합니다.
지치고 힘든 한주를 내려놓고
기도하며 참회할수있는
예배를열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의
감사에 주님의 축복을 간구드립니다.
이예배를 통해
눈물로 머리조아려 기도문을내려놓은
저희들의 기도문을 받아주십시요.
주님께서 보시게 한자한자 염원을 담아
쓴 기도문을 읽으시고
그 처절한 염원에 응답주시길 간구드립니다.
긴치병에 지친 환우분들과 같이 병마에 갇혀일상이 헌신과희생인 보호자분들을
가장 좋은 응답으로 보상주시고
한해내내 만복만 내려주십시요.
치병와중에 서로의안위를 염려하여
기도하는 동행을 축복해주시고
저희의병마가 천형이아님을 믿으니
이시련이 단련이 되길 기도합니다.
힘든시간속에 계신 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
통증의걷어주시고 일상을 이어나갈
힘을 내려주십시요.
비록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 언어로 된 기도문이지만
늘 같은마음 같은 염려로
주님께 올립니다..
지난날 교만했던 저를 참회하고
주님이주신 소명을 원망했던
모든날들을 회개하고
남은 시간내내 주님의 소명대로
살겠습니다.
주님께선 제갈길 다가도록
제모든 선택에 참견해주시어
가장바른선택과 후회없는 길을
허락해주십시요.
하늘에 주님곁에 계실 사랑하던
모든분들과 같이 치병하는 환우분들과
존경스러운 보호자분들과 감사한
은혜로운 모든분들의 평안과무탈을
기도 드립니다.
제남은 삶을 감사한분들을 섬기고
보답하는데 쓰이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촌오빠가 오늘로 22일째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폐에 염증이 많고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치료중인데
지금 수면제에 의지하여 잠만 자고 있어요 아직 창창한 나이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회복하기를 동행 가족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는 모두의 쾌유를 기원하며 다들 건강하세요
우리에게 하루의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 병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이 동행이라는 공간을 허락하여주시고
기도제목을 나눔으로 인해 서로 중보하게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동행의 식구들 한사람한사람을 찾아가주시고,
아픈부위를 어루만져주셔서
고통이 사라지게 하시고,
마음의 불안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눈물로 기도하는 환우들의 가족들이
불안과 염려가운데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오늘의 하루를 감사하며
서로를 사랑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현재 6차 항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부작용증상들(손발저림, 혈소판감소, 코피 등)이 심하여지지않게하시며,
이후의 치료과정이 정해질터인데
의사선생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최선의 길로 결정되게 하시고,
어떠한 과정이 주어지던지간에
불안대신 평안을 주시옵소서.
2024년은
매일의 삶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어루만져주시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체험하고 나아가는 삶이 되게하옵소서.
작년 8월이후 아직은 세상을 향해 나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꺼려지기도 합니다.
움츠린 마음속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시고,
세상을 향해 나갈 준비를 하게 하소서.
오늘도 수고로 함께하시는 운영자분들에게
지치지않는 힘을 주시며, 그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것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