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1.12 22:00 | 조회 313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 분의 크심을 알며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 만 비추기 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 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 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길 원하네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알렉스06 님 ]

직장암 진단 받은 42세 남자 환우입니다. 작년 10월초 부터 선항암방사선 25회차 마치고 휴지기 후 수술 전 검사간 간전이 진단 소견을 받았습니다. 다음 주 pet ct 촬영 후 담당 교수님과 치료 방향 상의 예정입니다. 1cm짜리 1개라 외과수술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들었으나 선항암방사선 치료 효과가 상당히 괜찮았던지라 상실감이 너무 큽니다. 가족들에게도 너무 마안하네요... 극한 상황에 내몰리니 간사하게도 또 주님을 찾게 되네요... 치료 시작할 때 부터 겸손한 자세로 주님께 엎드리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백년만에 성경 욥기를 읽으면서 주님께 용서를 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길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 어리석은 종에게도 지금의 시련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시도록 형제자매님들의 중보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지금 투병 중이신 모든 환우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봄누리 님 ]

아름다운 동행 까페 모든 회원분들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어렵고 힘들고 지친 마음 위로해 주셔요. 이 또한 지나리라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영원하지 않으리란걸, 내일은 더 좋은 날이 올거라는 희망을 잃지 않고, 오늘을 굳세게 살아낼 용기를 주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올한해 가장 좋은소식만

가득할 동행이길 간구 드립니다.

치병에 지쳐계신 환우분들을

치유로 위로해주시고

치병와중에도 위안을 주시는

거룩하신분들을 기억하시어

주님께서 천대에 걸친복을 주실껄

믿고 기도합니다.

지치고 힘든 한주를 내려놓고

기도하며 참회할수있는

예배를열어주시는 예배자분들의

감사에 주님의 축복을 간구드립니다.

이예배를 통해

눈물로 머리조아려 기도문을내려놓은

저희들의 기도문을 받아주십시요.

주님께서 보시게 한자한자 염원을 담아

쓴 기도문을 읽으시고

그 처절한 염원에 응답주시길 간구드립니다.

긴치병에 지친 환우분들과 같이 병마에 갇혀일상이 헌신과희생인 보호자분들을

가장 좋은 응답으로 보상주시고

한해내내 만복만 내려주십시요.

치병와중에 서로의안위를 염려하여

기도하는 동행을 축복해주시고

저희의병마가 천형이아님을 믿으니

이시련이 단련이 되길 기도합니다.

힘든시간속에 계신 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길을 열어주시고

통증의걷어주시고 일상을 이어나갈

힘을 내려주십시요.

비록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 언어로 된 기도문이지만

늘 같은마음 같은 염려로

주님께 올립니다..

지난날 교만했던 저를 참회하고

주님이주신 소명을 원망했던

모든날들을 회개하고

남은 시간내내 주님의 소명대로

살겠습니다.

주님께선 제갈길 다가도록

제모든 선택에 참견해주시어

가장바른선택과 후회없는 길을

허락해주십시요.

하늘에 주님곁에 계실 사랑하던

모든분들과 같이 치병하는 환우분들과

존경스러운 보호자분들과 감사한

은혜로운 모든분들의 평안과무탈을

기도 드립니다.

제남은 삶을 감사한분들을 섬기고

보답하는데 쓰이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날마다새롭게 님 ]

사촌오빠가 오늘로 22일째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폐에 염증이 많고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치료중인데

지금 수면제에 의지하여 잠만 자고 있어요 아직 창창한 나이인데 마음이 아픕니다

빨리 회복하기를 동행 가족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는 모두의 쾌유를 기원하며 다들 건강하세요

[ 주승리 님 ]

우리에게 하루의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 병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이 동행이라는 공간을 허락하여주시고

기도제목을 나눔으로 인해 서로 중보하게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동행의 식구들 한사람한사람을 찾아가주시고,

아픈부위를 어루만져주셔서

고통이 사라지게 하시고,

마음의 불안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눈물로 기도하는 환우들의 가족들이

불안과 염려가운데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오늘의 하루를 감사하며

서로를 사랑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현재 6차 항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부작용증상들(손발저림, 혈소판감소, 코피 등)이 심하여지지않게하시며,

이후의 치료과정이 정해질터인데

의사선생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최선의 길로 결정되게 하시고,

어떠한 과정이 주어지던지간에

불안대신 평안을 주시옵소서.

2024년은

매일의 삶속에서 말씀과 기도로 어루만져주시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체험하고 나아가는 삶이 되게하옵소서.

작년 8월이후 아직은 세상을 향해 나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꺼려지기도 합니다.

움츠린 마음속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시고,

세상을 향해 나갈 준비를 하게 하소서.

오늘도 수고로 함께하시는 운영자분들에게

지치지않는 힘을 주시며, 그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것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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