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위천공이 생기고, 이후 조직 검사에서 위 상단에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대동맥 림프절에 전이가 되었는데, 환자가 수술을 원해서 수술을 했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이후 보조적 항암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부산인데, 주변에서 수도권의 병원으로 갈 것을 적극적으로 권유합니다.
항암 과정이 매우 힘든 걸로 알고 있는데다가 위 전절제를 해서 먹는 것도 부실한데, 수도권까지 갈 필요가 있는가에 의문이 생겨 묻습니다.
수도권에서 항암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