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씨티 : 2시에 검사 이상 무(점심부터금식)
♡9일 펫씨티 : 10시에 검사(아침 금식) 갑상선암 의심
당일 긴급 협진으로 초음파 세침검사
담주 화요일 결과 나온다했음
♡10일 본스캔 : 저녁 7시반 검사
이날 2층에 잠시갔다 병원 부원장님 우연히 만나서 우울 모드로 수심 가득 하소연함 당일 바로 조직검사 결과 나왔어요 부원장쌤한테 뇌 엠알아이 찍은적 있어서 쌤이 결과 또 전해주시러 병실로 찾아 오셨더라구요
조직 검사상 양성 나옴 전 또 코로나 음성 양성의 양성인줄 알고 놀랐잖아요
11일 위대장내시경 저녁 7시 예정
새벽 6시 9시부터 시약먹고 대기
내시경실에서 옷 갈아입고 대기중 앞 환자 상태가 위험해져서 내시경 제 뒤로 다 취소됨
12일 10시 내시경
위에서 한개 대장에서 한개 조직검사
이건 담주 금요일에 나온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또 금식(조직검사할때 출혈이 있었데요)
13일 수술해주신 교수님 10시에 면담
공복 유지중 면담 대기중 아는언니 병실 놀러갔다 뒤로 자빠짐 ㅋㅋ 자빠지는 순간 빛의 속도로 간호사 조무사 병실 사람들 다 튀어나옴 ㅠㅡㅠ
저혈당으로 쥬스 긴급 얻어마시고 교수님 면담
수술 해주신 교수님이 조직검사 한 부위는 단순 염증으로 나올꺼 같다고 하시네요
휠체어 타고가다 회진갔다 오시는 교수님께 걸리고 덩치값을 하래요ㅋㅋ 저 36키로 나갈때는 많이 먹으라고 하셨거든요
이상 66시간 공복하다 골깨질뻔한 후기였어요
최종 라스트 조직 검사 결과는 담주 목요일에 올려볼께요
지금 까지의 병원 생활 힘든 순서가 수술>추적관찰>12번의 항암
별 □■■■■였음요 큐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