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한달여간을 기다리던 수술이네요
기다리기보다는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엄마가 많이 무서워하시는데
힘을 드릴 말이 생각이 안나요.
그동안은 얼른 수술해서 떼어내버리면 좀 더 홀가분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막상 병원 입원하고 먼저 수술받으신 옆 환자분을 보니… 마음이 착찹하네요
수술 후 항암까지..이제 시작이겠죠?
오전 수술이라 긴장되는지
엄마도 저도 잠이 깨어서는 다시 들지 못하는 중입니다
부디, 수술 잘되기를
부디, 많이 힘드시지 않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