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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너무고생하셔서 38키로까지 빠지시구
3차 60%로 억지로 진행햇지만 (아버지가 원하셧어요)
이번에 요양병원 저희집근처로 모시면서 외출도 자주하면서 식사도 많이 챙겨드리고 밥도 정말 잘챙겨드셧더니
2주만에 5키로 쪄서 4차하러 왔습니다ㅜㅜ
칭찬도 받구 이번에 뭔가 정말 기분이 남달랐는데..
근데 또 빈혈이심하시다네요 흑흑 왜케어려운건지
저번에 염증수치도 높아서 항생제도 계속달고 있었는데
이번에 염증수치도 정상됬다했는데
면역수치가 또 낮구….
실망한티 안내려구 최대한 괜찮은척했지만
아쉬운건 어쩔수없네요 ㅜㅜ
아침에 교수님 회진때 항암여부 알려준다는데
두시간마다 깨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