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만 55세 여성 , 대장암 2-3기 사이로 판단되었다가
1월 16일 펫시티까지 찍으시고 대장암 복막전이로 4기 판정 받았습니다 (간,폐 등 전이없음, 복막에만 일부 전이)
1월 17일 대장절제술 및 추후 전이될 수도 있는 난소 자궁 담낭 맹장 다 제거 수술하고 , 복막에 보이는 일부 긁어내는 수술 완료 후 하이펙 진행 한다고 합니다
(수술시간은 오전 9시 30분~ 오후 3시 까지)
직장도 절제해야될 수도 있다고 전달받았는데 깨끗해서 그대로 살리고 하이펙 수술만 지금 남겨둔 상태인데
나중에 재발할때 하더라도 현 상태 유지라도 잘 할 수 있는 걸까요? 회복 후 항암치료 최대 24회차 진행 한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2주일안에 대장암 판정부터 수술까지 다 하신상태라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셔서요... 아무것도 모르는 딸이라 멘탈관리적으로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ㅠㅠ 절제술 수술 후 회복 최대한 빠르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이펙, 항암 부작용이 심할 수도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