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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7월에 복강경으로 대장암 수술한 30대 청년입니다. 대장암은 1기로 항암은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추적검사중 상복부 초음파 검사가 있었는데 담낭결석 1.1cm 와 담낭 용종 및 담낭선근종증 의견이 의무기록사본에 적혀있었습니다.
하지만 따로 외래 예약을 안해줘서
제가 직접 소화기내과 외래를 3달뒤에 잡긴 했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결석과 용종이 함께있으면 수술이 좋다고 판단된다는데 복강경 한지 6개월만에 또 담낭절제를위해 복강경 한다면 몸이 무리가 가지 않을까요..? 저의 섣부른 판단인지.. ㅠㅠ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