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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말 건강검진하면서 대장은 예약이 차서 못하고 위암발견 되었어요.
19년 부터의 건감검진 서류를 뒤적거리다가 대장내시경이 5년차 접어들길래 불안하고 위,갑상선도 1년에 한번 체크하라 했던 글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내가 왜 이렇게 몸을 대책없이 두었나..후회가 밀려오더라고요.. 수술 전에 대장내시경 하는게 위에 부담되어 안좋으려나 동네 내과가서 질문했더니 선택하라고 토스? 느낌으로 이야기 하더라고요..ㅜㅜ
어떨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