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자가줄기세포이식

꼬꼬사랑l위보
2024.01.19 14:03 | 조회 344

조심스럽지만 답답한 맘이 글 한번 올려 봅니다 7년전 위암 판정 받으시고 위내경 시술후 작년에 완치 판정받으셨어요 그러고 나서 한달 후 혈액암이라고 또 판정을 받으시구요 본태성 ,혈소판 증가증, 골수 섬유화증 이렇게 세가지 중 한자기 인데 경과를 지켜 봐야 알 수 있다고 해서 이병원 저병원 큰병원은 다 다녀봤지만 아직 저희 나라에는 항암 약 하나 밖에 치료 법이 없네요

올해 75신데 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으시고 매일 운동 하시고 식단 관리 하시고 약 한번 거르시지 않고 옆에 보기 너무 안스럽고 죄송스럽기만 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올해 작년 7월에 다시 위암 재발 참 세상 웃기지 않나요? 어디다 원망을 해야 하나 시기도 하고 저는 딸이지만 우울증 까지 와서 2달을 거의 울기만 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에8년을 정기 검진이다 머다 그렇게 돈으 가져다 바치고 사람 힘들게 하더니 완치 판정 받고 바로 재발은 뭔 소리며 그동안 검사며 다 해을 텐데 결국 혈액암은 아산병원 검강검진에서 발견 하게 되고 세상 참 더럽고 씁쓸하기 까지 하더군요

할수 없이 다시 날 잡고 다시 간단 하게 내시경 시술 하면 된다고 큰소리 뻥뻥 치던 교수는 항암약 드시도 하셔서 건강도 많이 쇠약해 지신분 한태 긂기고 시술하더니 경과도 의사 여름 휴과 떠나야 한다고 나중에 들으러 오라 해 놓고 가벼운 맘으로 경과 들으러 갔더니 깊숙하게 있어 절재술 해야 하고 이제 내 손을 떠난 일이니 외과 가세요 하네요 "슬기로운 의사 생활"드라마 만화 인가요?다시 수술 75%잘나 내시고 지금 간시니 견디고 계십니다 머라도 잡고 싶은데 자가줄기세포이식 회복에도 좋고 혈액암 환잔에겐 더 좋다고 하던데 자식이라서 모든 잡고 싶은 맘에 도움 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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