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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하시기 전부터 집안일을 조금 하셔서 그런지 어깨쪽(어깨와 어깨등쪽)으로 통증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이번주 월요일 첫항암때 교수님 뵈면서 말씀드렸더니 크게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아프다고 하셔서요. 겨드랑이 쪽도 조금 아프다고 하시고..
뭐 어디 아프시다고 하면 겁부터 나네요. 근육통처럼 그렇다고는 하시는데, 전이 증상중에 하나일까봐 걱정이 돼요.
얼마전에 폐 엑스레이상에 뭐가 보여서 Pet-CT 찍으셨다는데 이상이 있었으면 거기에도 보이지 않았을까 싶으면서도 (수정합니다. 펫씨티가 아니라 그냥 일반씨티인가봐요)
제가 동행했던게 아니라서 폐만 딱 찍는지 상반신이 다 찍히는건지 모르겠어요. ㅜ_ㅜ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