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전 자궁경부암 2기말 로.작년6월에 난소까지 전절제 수술했고,
방사선 항암 1차끝냈고,
6개월 후에 요도에 암이 생겨서 또 항암 2차 6회 했구요.방사선3회 했고요.
또 이번엔 간에 전의가되어서 항암3차3회 하고. 지금은 약이 안들어서 중단상태구요.
임상실험 신청해논상태로,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중에.
항암부작용인지 몰라도 한 열흘전에 우연히 거울을 보니 쇄골뼈부분이 브이자로 불어져 나왔네요.
갑상선 문제 같은데요.
요즘 갑자기 살이찌고.조금만걸어도 숨이 많이 차네요.
지난번 진료때교수님께 보여드리고 말씀드렸는데.
아무말씀도 없으시네요.
전 걱정이 되는데...
동네병원가서 초음파하고 호르몬약을 처방받아 먹서도 될까요?
교수님 처방을 기다려나할까요?
경험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