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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이었는데 폐로 전이되서 23년 5월에 폐 수술 후 23년 7월인가 8월부터 항암 8차까지 맞았는데
너무 힘들어해서 마지막 8차는 약으로 대체했습니다.
현재는 폐에 물이 차서 물 빼느라 입원해잇어요.
근데 다 필요없고 등 통증이 너무 심해서 계속 진통제 주사로 버티고 있습니다.
병원이라 진통제는 맞을 수 있지만 퇴원하면 약 밖에 의존하지 못하니
아빠는 등 통증이 없어지는걸 바라고 있습니다. 너무 아파하는 모습을 보니 대신 아프고 싶고 괴롭네요
등 통증이 계속 안 없어지면 따로 치료받는 기관이 있을까요 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