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단비맘l갑보
2024.01.22 23:19 | 조회 1.5k

가입은 갑상선암걸린 남편의 보호자 자격으로했지만...저는 "신장암"의심자..입니다.

간수치 상승으로 인해...검사를 하게되었고.

2차병원의 암소견으로인해..

여기저기 떠도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조영제ct때도 애매하다하셨고..

상급병원으로 전원 해서 mri까지 찍은 상태인데..

거기서도..애매하다고 하십니다..

혈관근지방종이라면 지방이있어야하는데..

지방이 없고,암이라면 캡슐형태로 뭔가 싸고있는

막이 있어야하는데..그것도 없고..

애매하다 하시네요..

삼성병원에서는,지방없는 혈관근지방종or

비투명세포형신세포암..

인천성모에서는 혈관근지방종70%지방육종30%

정도로 의심해볼수있다 하셨습니다

일단 삼성병원에서는 조직검사를 ,

인천성모에서는 펫시티를 권해서 둘다

예약해놓은 상태이긴 한데....

솔직히 두개다 위험부담도없고,정확하게 알수만있다면..무슨걱정이겠냐만은..

위험부담도있고..정확하지않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냥 수술해버림 속시원할수도있지만

반대쪽에도0.8cm 짜리 혈관근지방종이 있어.

결정도 쉽지 않네요.

매일매일이 두렵고 우울한 밤 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