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씀올립니다~~
오래 前 내인생 에 는? 어떤 프로그램 이
펼쳐질까? 궁금해서. 시간나는대로 여러방면
으로~~ 주로 책을많이보고 그러다 막히면
나름 오래공부하고 연구하신분들 만 나~~
조언도 구하고~~얘기가 길어질것같아
요약해서 ^^
시간나는대로 짬짜미로 오래도록? 대략
30 여年 그러다 7학년중반에 내게 들러붙은
癌 그것도. 대장암 보태기 폐암 ~~
거의 평생을 운동으로 다져진 육체와 정신력
으로 나에게는 病하고는 별 인연없다?
초등학교 (現 국민학교) 중학교 빙상운동대표
고교 아이스하키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군입대후 파월(맹호) 전역후20代. 중반 현대그룹 입사 초기엔 빡세게 돌아가는
생활에 휴일 집근처 뒷 山 이나 어슬렁모드?
이짓이 10년후. 암벽인이 될줄 까마득히
몰랐고~~ 암벽의 매력에 빠져? 숱한 시간
암벽에 오르고많은후배들 동료들 추락사로
생사를 가르고 ? 내 나이 환갑에 노스페이스
소속 박영석 히말라야 추락실종 ?아직도
사망확인 불가?
이후 암벽장비 죄다내던지고. 사이클링 으로
전환. 13년동안 지구 3 바퀴반돌고??
그랬던 내가. 癌이 두개씩 이나????
위 거의 절제수술후 입원한달만에퇴원
체중71k 에서 11k빠져 누가봐도 피골이 상접인~~근 한달도더지나 집에서샤워 中
옆지기 에게 등좀 밀어달라?? 때수건으로
밀다말고 갑자기대성 통곡?뭐지? 이게뭔
시츄에이션? 대강??마무리후 뭔일인데??
왜? 왜?~~ 너무 말라깽이 같은 몸을 직접
보군????
암튼 구정지나. 다시입원. 폐암 수술 예정
어찌마무리? 될지는 누구도 모르고??
갑자기 예전모드로~~왜? 내게 癌이 두번이나
연달아??
우리형제 8남매 아들4형제 내리쭈욱
딸 4자매 역시내리쭈욱^^ 癌 나빼곤
다들 건강 병원 문턱에도 못가본 집안인데??
癌??? 애?는. 도대체뭐지?? 궁금 MODE
젊었을적? 빠졌던 命理學. 易學 ~~~
癌? 이걸. 破字(파자)하면 病변에 +입 口가무려 세개씩?이나. 메 山이. 밑에바쳐주니?
즉 입 이 세개나되어. 산처럼 먹어대면??
癌(암) 에 걸린다?????? 그래서???
이게 맞는거야??????????
다음수술 마치고 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