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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차을 앞두고 있어요.. 문득 3차부터인가? 유난히 날씨가 춥거나 비오거나 등 날씨가 너무 안좋은 날은 왜이렇게 온 몸이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픈거죠? 처음엔 그져 항암 할수로 누적되서 몸이 약해져 아픈가?했는데 4차 하고서 보니 날씨가 안 좋으면 몸이 더 아프더라구요 ㅜㅜ 마디마디 근육과 뼈가 어찌나 아픈지... 하루하루 몸이 안좋아서 갑작이 넘 우울해지네요 더군다나 5차는 제 생일날인거 있죠? 죽을때까지 나태해지지말라는 하늘의 계시인지 매년 바짝 긴장하며 살것 같아요 ㅡㅡ;;
5차때는 이벤트없이 재발 지나갔음 좋겠어요
여러분도 힘내고 화이팅 하시고 넘 추운데 감기 특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