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결과 듣는 날....

버스
2024.01.25 07:35 | 조회 1.6k

예정되어있던 6번의 항암을 마치고 지난 18일에 펫시티를 찍었어요..

오늘은 결과를 듣기위해 새벽부터 병원에 와서 채혈도 하고 진료시간은 기다리고 있답니다.

긴장이 됐는지 한 숨도 못자고 밤새 뒤치락거리다 왔어요.

덤덤한척하며 지냈지한 그래도 많이 걱정되고 긴장됐던 모양입니다.

부디 결과가 좋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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