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남편이 대장암 수술하고 병원에 10일 넘게 있을 때, 마음이 허기지고 두려웠었네요
그 때, 병원 복도에 걸린 그림이 위안이 되더라구요.
제 그림이 조금은 위안이 되시기를 바라며 올려봅니다.
이제 수술한지 5개월 정도 지났고, 어제 병원을 가서 피검사했습니다. 다행히 잘 지내고 있네요. 후유
지금 병원에서 수술을 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도 계시겠네요
첫 방귀나올때 까지 얼마나 마음이 졸여오던지요.!
그리고 조금 힘드시더라도 계속 걸으시고, 진통제 주사 겁내지 마시고 맞으시면서 꼭 많이 많이 걸으세요. 물론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구, 몸 상태 고려하시구요^^
가스가 빠져야 괜찮아 지실 거예요. 남편도 가스 때문에 엄청 힘들어 했는데, 열심히 걸으면서 점차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하늘 한번 쳐다보며 힘을 얻어보시길 바래요.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야죠!
모두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