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범이야] 명동 트래킹 후기..

범이야l직본
2024.01.26 19:19 | 조회 5.1k

날이 조금 풀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쌀쌀한 겨울날씨 임에도

많은 분들이 오늘 트래킹에 나오셨습니다..

먼저 매달 트래킹을 계획하시고

인솔하시는 환희님의 노고에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나오셨지만

후기는 지극히 제 주관적인 관점과

기분으로 작성했으며

사진은 초상권 문제로 뒷태 한장만

올려드립니다..

자세한 후기는 다른 분들의 후기를 살펴 주세요

저는 먼저

건강한 모습의 뚜멍님을 볼수 있어서

정말 진심 기뻤습니다..

이 공간에 머무는 지난 9년여 동안

소통하던 대부분의 분들이 떠나가시고

그 이별의 슬픔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웠었습니다...

뚜멍님과는 지난 20년 이후로

4년여 만에 만났는데

정말 몰라보게 예뻐지셨습니다..

20년에 만났을 때는 둘다 누가봐도

환자처럼 보였었는데

오늘의 뚜멍님을 누가 환자라고 하겠어요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궤도수정님이 눈이 똥그래져서

'어디 함부로 처자의 손을 덥썩 잡아요!!!!'

하셨지만...

우리...절친입니다 ㅋ

그리고 어밴져스 3총사의 건재함을 확인 할수

있었던 자리였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언님 = 아이언맨

궤도수정님 = 캡틴 아메리카

범이야 = 헐크

우리 앞으로도 건강을 잘 지켜서

외계의 침략에서 지구를 잘 지켜 보아요

겉모습은 아무 이상없어 보이는

꼬마와동윤님 행님도

아프지 말고 꼭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젠 조금더 가까워지고만 싶은 뉴사랑님도

그만 아프시고 꼭 웃음만 넘치는

생활들이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마님과 동네절친이신 시래기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트래킹때도

꼭 뵈어요

규리아빠님은 꼭 그때의 저를 다시 보는듯해서

드리고 싶은 말이 참 많았는데

다음에 꼭 긴시간 대화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제일 오래된 회원의 카리스마로

차를 결재해주신 화이트님께 감사드리며

580개월 할부로 긁었으니

큰 부담은 안되실꺼예요 ㅋ

그외 행복한 원펀치님과 달걀옆지기님은

돈 많으면 맛있는거 많이 사드시고

꼭 뚱뚱해지세요!!!

몇분 빠진분이 있는거 같은데 ㅠㅠ

제가 여성안면인식 장애가 있어서요 ㅋ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그럼 다음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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