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1.26 22:00 | 조회 498

하늘의 문을 여소서

이 곳을 주목하소서

주를 향한 노래가

꺼지지 않으니

하늘을 열고 보소서

이 곳에 임재하소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기도의 향기가

하늘에 닿으니

주여 임재하여 주소서

이 곳에 오셔서

이 곳에 앉으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만이

오직 주의 이름만

이곳에 있습니다

하늘의 문을 여소서

이 곳을 주목하소서

주를 향한 노래가

꺼지지 않으니

하늘을 열고 보소서

이 곳에 임재하소서

주님을 기다립니다

기도의 향기가

하늘에 닿으니

주여 임재하여 주소서

이 곳에 오셔서

이 곳에 앉으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만이

오직 주의 이름만

이곳에 있습니다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밍키7 님 ]

기도부탁드려요..

엄마가 아산병원에 27일 (토) 입원하시고

30일에 췌장암 수술예정이세요..

수술잘되고 빠른회복하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

[ 잘될거야내사랑 님 ]

사랑하는 아내가 자궁경부암 종양수치가 올라 재검중입니다. 제발 아무일없이 지금처럼 평범한 일상 이어갈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 밍밍 님 ]

저희 엄마가 일주일전 피검사로 백혈구수치가높아

급성림프백혈병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렵고 힘든병이지만 주님께서 고쳐주실줄믿고 1차항암 부작용없이 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

[ 멍이 님 ]

기도 부탁드립니다

딸아이가.위암으로. 수술도 못하고. 항암치료중입니다

2차항암으로. 많이. 힘들어하고있어. 마음이괴롭습니다

힘든시간들을 잘이겨낼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3아님 ]

저희 아버지 여명이 많이 남지 않으셨는데 어머니가 자식들 부르자고 하시니 본인이 눈물날것 같으시다고 부르지 말라고 가슴이 넘 아파요ㅜㅜ 그냥 댓글이라도 남기고 싶습니다

[ 승리한다 님 ]

저희남편이 일혈이 심해서 팔도 못피고 많이 아파합니다. 항암 하기도 어려운데 일혈이 이렇게 심하다니.. 저희남편 꼭 암도 일혈도 무사히 넘어갈 수 있게 하나님 제발 저희 살려주세요

[ 오리지널호박 님 ]

항암 끝나고 ct결과 배 복수와 발.다리 고환부종 있어요 하루빨리 이런증상들 없어지고 힘든시간들 잘 이겨낼수있도록 기도부탁드려봅니다 고맙습니다

[ 이기자후후 님 ]

주님, 주를 부르며 기도하는 이 모든 귀한 목소리들을 들어주시옵소서. 저희는 아무것도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주께서 고쳐주지 않으시면 회복할수 없고 주께서 구원하지 않으시면 영생을 포기해야하며 주께서 일으켜주지 않으시면 주저앉아야 합니다. 생명을 불어넣고 귀하게 만들어 주신 저희의 몸이 비록 전부가 아니라 할지라도 이땅에 사는 동안 건강이라는 소망안에 우뚝 설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낮은 곳에서 주를 만나게 해주시고 이 어두운 곳에서 주를 뵙게 해주시옵소서. 우리 4기 환우들의 기도에 단 한줄도 지나치지 마시고 그들을 살펴주시고 아픔이 깊은곳에 은혜가 깊음을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를 저희가 사랑합니다. 저희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희가 반드시 주를 사랑합니다. 그러니 부디 저희에게 말씀해주시옵소서. "나를 따르라, 이제부터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저희가 주를 따라 주의 길을 가며 순종하겠나이다. 주를 따라 살아가는 축복된 그 길을 걸어갈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모든것이 주의 결정에 있음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정미아자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늘 아픈 저희를 돌보아 주시고 회복 시키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주님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의 눈물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권능의 손길을 들어 통증을 덜어 주시고 기력이 떨어진 분들 회복시켜 주시고 잠을 충분히 잘 자서 면역력을 올려 주시옵소서 .

또 곁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암" 이 힘든 병이지만 그 무게에 눌려 현재의 기쁨을 놓치지 않게 하여 주시옵서

지금도 새롭게 암을 진단받고 수술.항암. 방사선 치료로 힘들어하시는 동행님들에게 이겨낼 힘을 부어 주시옵소서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더라도 주께서 저희를 지키실 것을 믿으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투원맘79 님 ]

기도합니다.

저희 아빠 수술후 전이되어 다음 치료 기다리고 있습니다.

치료 잘되어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시길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저는 늘 그렇듯 같은마음같은기도로

머리 조아려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환난속에서 힘드신 환우분들과

긴치병에 고단함으로 지친환우분들

그리고 같이 일상을 잃어버리신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치유와 회복으로 은총 주실껄 믿습니다..

주님께 처절한기도문을 내려놓고

눈물로 기도 하는 모든분들의 기도에

동참 드립니다..

주님께서 긍휼히 여기시어

가장좋은응답을

내려 주십시요..

치열한 치병속에서도 서로를 염려하고

응원하는 동행모든 분들에게

축복내려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예배를 열어 한주간의 비통함을

내려놓고 염원을 올릴수있는 시간을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수많은 기도와염려로 연명하는 제게

보은할수있는 기회와 회개와참회를 허락해주실껄 기도 드립니다.

수술을 앞두신 환우분들에게는 쾌유와

완치를 내려주시고 치열한 치병속에

고군분투하시는 4기환우분들에겐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불안.근심.걱정들은 모두 걷어주시고

오롯히 주님만을 등불삼아

치유의길들을 걸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노동과 섬김과 헌신이 일상이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시련을

기꺼이 단련으로 받아

주님께 가는길 내내

무탈하고 담대하길 기도 드립니다.

비록 저희의 기도와 주님의큰뜻이

다르더라도 그안에 주님의 자비와

손길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금까지 지내온것이 주의크신

은혜임을 고백드립니다.

화요일 진료보러 오는 새벽길 큰사고로

이어질뻔 했는데 은혜로 살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미뤄진 진료를 보러 온 오늘 저는 병원의자에

앉아서 죽음의 문앞에 있는 저보다도

오로지 남편이 걱정입니다.

알콜닉인 남편을 이제 누가 케어 합니까?

알콜닉중에도 말기인 남편의 그 기막힌 행동을

누가 견뎌낼수 있습니까?

주님!

제발 우리아이들에게 이 짐을 지워주지

않을수 있도록 저에게 생명을 허락해주세요.

제병을 고쳐주셔서 이 무거운짐을 아이들에게

넘겨주지 않도록 은혜를 주세요.

이건 사람이 감당하기 참으로 힘든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이땅에 제가 더 있을수 있도록 허락해주세요.

많은 기도문들이 아픕니다.

이들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세요.

중보기도로 섬기는 분들을 축복하사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강이 넘치게 해주시며

이 공간을 축복하사 주님을 만났다는

간증들이 넘쳐나게 해주세요.

오늘도 제손을 꼭 잡고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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