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는 공부, 직장으로 서울에서 혼자 자취하며 지내고 엄마는 장사로 지방에 계십니다
수술 후 한달간은 지방에서 엄마랑 지냈는데 엄마가 바빠서 저를 케어해줄 시간이 없더라구요
현재 항암치료 3차까지 한 상태인데 엄마는 제가 쓸쓸할까봐 입원할때마다 와주셨지만 매번 돈 얘기를 하게 돼서 와준 엄마가 고마웠지만 제 마음이 매번 편하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혼자 있는게 제 마음이 제일 편하면서도 어쩔수없이 우울감이 계속 드네요 아무래도 혼자 있다보니 집에 누워만 있고 밥도 대충 챙겨먹게 돼요 다행히 저는 항암 부작용은 거의 없어요
진통제, 고압산소, 주사 이런거 저는 다 필요없고 삼시세끼 제대로 챙겨먹고 주변에 산책할 공간 있는 요양병원에 가고 싶은데요 휴직해서 돈문제가 가장 중요한지라 비용때문에 고민중이에요
실비는 있어서 실비청구되는 부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이 제가 혼자 지내는 생활비랑 비슷하다면 요양병원에 가고 싶어요
요양병원도 일반요양병원이랑 암요양병원이 있다던데 일반요양병원은 산정특례 적용이 된다는 말이 있다더라구요 암요양병원은 적용이 안 되나요? 특별한 치료나, 주사 같은거 안 받는다면 1주일 비용이 어느정도일까요? 관련해서 아시는 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혼자 지내니 기력없고 우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