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52년생)가 21년 7월 췌장암 2기말(임파선전이2곳) 판정 받으시고
선수술후 보조항암 폴피리눅스 10번 하셨는데
현재 뒤늦게 21년 7월 부터 있었던 다발성 폐결절(당시 미세했음)이 1cm까지 커진것을 확인하고
조직검사 했는데 암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근데 췌장암에서 온 전이암인지, 폐에서 새로 생긴 폐암인지(2차암)
현재 검사를 하고 있는데, 결과가 계속 애매하게 나와서, 추가검사까지 의뢰한 상태입니다.
추가검사까지 했는데도 정확히 전이암인지 2차암인지 확인이 간혹 안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럴 경우 관련 의료진들이 모여서 회의 및 치료방향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나요...? 어떤 암이냐에 따라 항암제가 달라져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