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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 달 전 엄마(70세)께서 직장암 3기
판정을 받으시고 선방사 선항암(알약) 25회를 지난주 금요일 까지 다 받으셨는데.. 그 다음날
부터 설사를 오늘까지 너무너무 심하게
하셔서 물만 드셔도 설사를 하셔서.. 동네 내과에도 못 가실 정도로 설사가
심하셔서 있다가 오늘 병원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약국에서 지사제 사 드시라는
말만 듣고 낮에 지사제를 드셨는데도 설사가 멈추지를
않는데 휴지기에 수술전 면역력을 챙겨도 모자를 판에 이렇게 설사로 고통 받고 몸이 오히려 축 나고 있어서 딸로서 해 드릴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이렇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