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방금 엄마에게 연락이 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하나도 안되는데 너무 막막해요 한 2일전부터 기력이 없으시고 폐암이신데 숨이 너무 차셔서 물, 식사 거의 못하셨거든요.. 물도 수저로 떠서 목만 축이시는정도.. 영양제를 맞고계시는데 일주일도 너무 길게 보는걸까요?
주변의 죽음조차 경험한적이 거의 없어서 가늠조차 안돼서요.. 눈물만 나는데 대략 어느정도 남았을때 저런 말씀을 하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