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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로 2번의 수술, 3번의 항암 약제 변경
이후 복부 림프절 다수 전이로 삼성병원서 항암 중단된지
한달좀 안된것같습니다..
오늘 CT 찍고 결과보니 간 빼고는 다 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암으로 인해 소변배출도 안되서 pcn하고계시고
폐에 물도 차고있다고합니다.
아이알코돈 펜타닐패치 사용하고 계시는데 통증이 안잡혀서
지방병원에 계속 입원해 계시고있어요.
치료는 이제 불가능하다고하고
뭘 드시면 복부통증이 심하셔서 아예 밥을 못드시고
수액만 맞고계세요.
마약성진통제 사용하기 시작했다는건 이제 진짜
치료의 방법이 없는걸까요..
얼마나 버티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