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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 마취 깨자마자
저 무통주사 주시나요?!?! 외쳤던 ...
전 수술도 개복으로 했능데
이게
훨 ㅜㅜ 아파요 ...
어제 혼자 캐리어 끌고와서 입원 했는데
수요일입원 금요일수술이라 했거든요...
근데 입원교윧 듣는데 목요일 다섯번째수술
이라고 오더가 났대요.
그래서 그래 후딱 해야
지 하거 있었는데 갑자기 목요일 첫타임으로
시간변경 됬다고 .. 바로 금식 들가고
피검하고 뜬눈으로 밤 지새고 남편와서
수술실 입성 .... 했는데 ...
수술전 하나님 부처님 알라신 조상신
신이라는 신은 다찾규 들어감... ㅠㅠ
회복실에서 끙끙 뒹구니까 끙끙되면배에
진동이 가서 더 아프다하셔서 진짜
이러지도 못히고 저러지도 못하고
무통 미친듯이 누르다 지금병실 욌어여 ..
드디어 4 월달부터 하고 있던 장루
안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