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리 못하지만 도전해봤어요

상슈리I난보
2024.02.02 00:00 | 조회 741

엄마 4차 항암이 곧이라 아롱사태전골 만들었는데

3시간이나 걸려서 애 먹었네요;

다음부터 너 힘드니깐 하지말라고 하는데

혼자 김치전 부쳐먹었던 흔적 보고

엄마한테 밀가루 제발 먹지마! 해버렸네요 ㅡㅠㅠ

30살 넘도록 요리를 잘 안해봤는데

엄마가 맛있다고 해줘서 고마웠어요

폐렴이실때는 잘 안드시더니

회복해서 다행이예요

제발 이번에도 무사통과하길..

얼른 수술했으면 좋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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