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02 07:41 | 조회 97

예수님을 따르며..과연 우리는 무엇을 포기했는지 되돌아봅니다. 아직 양손 가득히 무언가를 움켜쥐고 주님을 따르고 있지는 않는지요..그것도 모자라서 무언가를 더 달라고 따르고 있지는 않는지요..예수님을 믿고 따르는것은 복을 받기위해서..모든 것이 형통하기위해서..부자가 되기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는 왜..예수님을 믿고 따르시는지 묵상하며..예수님의 부르심에 소중한 것을 내려놓고 따르던 열두제자들처럼..우리들도 우리의 소중한것을 내려놓고 따르는 순종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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