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하는 우리엄마! 수술받느라 고생 많았어

시로모l위보
2024.02.02 15:22 | 조회 386

지금쯤 수술대 위에 누워있을 우리 엄마

오늘 담담히 행동했지만 수술 앞두고 분명 두려웠을텐데

잘 견뎌주고 있어. 고맙구 하나님께 감사하구 넘사랑해..

위를 다 떼어냈으니 한동안은 아프고, 힘들겠지만

이 큰 관문 하나 통과했으니 우리 앞으로 뭐든 이겨낼 수 있어. 우리의 길은 앞으로 시작이야!

끝의 끝까지 내가 엄마 손잡고 함께할 거야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수술 결과 듣고 싶다 간절히..

수술 잘끝나고 올라올 엄마를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을게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아 41:1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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