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시 식이요법 열심히 하려고요

레아l난본
2024.02.03 20:04 | 조회 830

아프기 전엔 죽음에 대해서 평상시에 생각을 안한것도 아닌데 종종 유서써보기도 해보고, 그랬는데,

암진단을 받으니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전 수술받고 항암받고 지금 살아있는데 요즘 죽음을 망각하다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생각을 하니까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돼요. 긴장을 늦추지 말자 라고요.

전에는 항암중에도 외식도 하고 딸기라떼도 먹고 빵도 사먹고 초코렛도 사먹고..나쁜 암종인 투명세포암이라서 음식조심해야 하는데 생활습관도 조심해야 하는데 안그랬거든요.

그래 이렇고 이런건 감사한 일이야라고 감사함을 망각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도 해요.

혹시 투명세포 난소암에 해야할 꿀팁같은거 있으심 알려주심 감사할거 같아요. 잠깐 네이버 찾아보니 비만이 안좋다고 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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