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04 07:29 | 조회 72

아직 때가 이르지않아 능력을 보이시지 않았던 예수님이었지만..마리아는 예수님을 평범히 보지않고 예수님의 능력을 믿고 있었음을 봅니다.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라는 말씀에..그리고 그물을 떠다주라는 말씀에 의심하지않고 따르던 하인들의 순종들과..

변함없이 흔들림없이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였던 마리아의 믿음이..저희들에게도 동일하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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