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엄마가 대장암 4기로 약 3년간 주사치료를 하시다가,간에 원래 전이가 있긴 했는데 또 하나가 더 생겼다고 23년 12월부터 먹는 약인 젤로다로 바뀌어 2회를 하시고, 이번 검사에서는 스티바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대장암은 쓸 수 있는 약이 많지 않아서 폴폭스, 폴피리, 젤로다, 론서프, 스티바가 정도가 다라고 하는 것 같은데 정말 그런가요?
폴폭스, 폴피리, 젤로다는 지난 3-4년간 다 써봤고 돌아오는 회차부터 스티바가인건데 이 약도 효과가 없으면 론서프로 가는거고 그 후에는 정말 힘든걸까요?
아니면 이미 써본 약으로 다시 돌아갈 수 도 있을까요?
현재 엄마가 한국에서 항암중이신데 제가 해외에서 유학중이라 상황을 전화로 듣는게 전부이다보니 엄마에게 이런걸 묻기는 힘들어 여기에 여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