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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원발부위불명암 진단 받으셨고
간 담도 와 뼈에 조금 전이암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4-5달전 복막암을 진단받으셨는데 이때도 복막암이 원발암이 아닌거같다고 말씀해주셨고, 종양제거수술후 원발부위를 못찾아 전신항암을 6회중 4회 진행했습니다.
4회정도 후 검사결과상으로 깨끗하다고 3달후에 다시 검진을 받아 보자 하셨는데 , 퇴원후 두달만에 이렇게까지 전이가 된것입니다..
지금 상태론 원발부위를 못찾고 상태가 나쁘고 종양표지자 검사상으로 전체적으로 수치가 높아 종영표지자검사를 바탕으로 표적항암치료도 힘들거 같다고, 일반항암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만약 다른 병원 다른 교수님 상담을 받고 하려면 퇴원처리를 해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여러 글을 읽다 보니 항암치료를 하면서 나오는 수치를 바탕으로 다른 의사선생님께 상담을 받는경우를 보았는데 이경우는
입원상태에서 항암치료를 하는게 아니라 항암치료 받으실때만 병원에 갔다가 나온 수치를 바탕으로 다른 병원에 외진을 예약잡는 경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