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06 07:41 | 조회 89

교회는 죄인들을 고치는 곳이고..죄인들이 많이 모이는 곳임을 인정하시는지요..아니..저희들은 모두 죄인임을 고백할 수 있으신지요..세상의 사람들은 말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어찌 저렇게 행동해요.." 변명을 하자면..저희가 죄인이기때문이고..아직 새롭게 거듭나지 못해서일것입니다. 하지만..언제까지 이렇게 변명만 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포도주는 새부대에 넣는것처럼..죄인된 우리들이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났다면..새부대가 되어야합니다. 새로운 부대가 되실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아니..이미 새로운 부대가 되어있는지요..

우리를 돌아보아 하나님의 말씀이 담기기에 적합한 새로운 부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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